원신: 원소반응이 나름 재밌음. 오픈월드가 밀도 있고 예쁘고

의자 하나까지 다 앉을 수 있게 섬세하게 만든게 좋았음.


명조: 캐디가 가장 예쁘고, 몹이 접대를 확실하게 해주고 샌드백 해주는게

뇌빼고 게임하기에 가장 좋음. 속성 저항이나 기믹이 빡세지 않아서 애정캐 풀돌로만 앤컨 가능.


엔필: 공장 만드는게 서브컬쳐 영역에서는 새로운 재미. 노가다 RPG 좋아했어서, 한동안은 푹 빠져서 한듯


젠존제: 티비 있을때 했는데, 초반 스토리 밀때 전투에서 젠존제 만의 감성이 좋았음.


퍼니싱: 스킨 많고 캐디 예쁘고, 전투가 가장 화려함. 경쟁 컨텐츠가 메인임.


에테르게이저: 스킨 많고 캐디 적당하고 팬티 있음. 이 게임은 엔컨 난이도가 가장 쉬움. 돌파 자체가 큰 의미가 없음.




PC로만 플레이했고, 지극히 주관적인 감상임.


스토리는 아예 안봐서 잘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