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부터 노란색 단어로 고유명사 떡칠하고 지들만 아는 얘기만 무한반복하는건 둘째치고
1장 = 아다시르 플블 빌드업 + 원래 지연 픽업이였는지 지연 뽕 주입
거의 2시간 분량인데 이게 다임
1장 내내 아다시르 정실 어필만 존나 하고 컷신은 지연한테 몰빵해놓고 끝남
아오 좇게이련 걍 칼 찔러라고
2장 = 장방이 이렇게 셉니다 보여주기 컷씬
개 병신같은
이 좇같은 폭발 피하면서 중식양 삽입 하기를 9번이나 반복하면서 스토리 플레이 타임 질질 끌줄은 상상도 못함.
생각해보면 1장때도 똑같은 기믹을 여러번 반복시키면서 시간 늘이는 모습을 보엿는데
그거때문인지 존나게 지루했음
그다음 컷신 나오는데 컷신 완성도 자체는 매우 훌륭하고 고퀄임 ㅇㅇ
근데 장방이 대파선인 모드 모델링 이게 최선이냐 존나 짧고 뚱뚱해보이노
그리고 1.0~1.1 거의 3달간 빌드업해둔 네파시르는 무슨 5분 대화하고 바로 전투 들어가서 대충 죽여버리는거 존나 ㅋㅋ
아다시르는 시발 3시간 내내 대화쳐들어주고 살려서 보내주더니
여케는 가차없이 죽이노 해묘 이 좇게이련
3장 = 장방이 전설임무
그냥 장방이 서사 보여주기용 장인데
이게 딱봐도 1장 2장만 내고 이번버전 끝나고 지연 픽업하는게 맞았던건지
3장은 급하게 추가한게 눈에 보일정도로 퀄이 제일 떨어짐.
딱히 별 컷신도 없는건 둘째치고
진행하는 동안 내내 천사장이랑 관리자가 개 좇 시다바리마냥 별의별 코딩까지 다 도와주고 다님 ㅋㅋㅋ
이재용, 젠승황이 용산가서 컴퓨터 고쳐주고 다니는 꼴임
그렇게 40분 걍 존나 아무 내용도 없이 날리고
뜬금없이 미로 들어가서 미로고치고 희생하겠다고 선언하고 관리자랑 같이 미로 진입함.
그러고 개 허졉한 연출로 다리 지나가면서 장방이 보호막안에서 몹 죽이는데
리월 포탑 지키는 그 느낌이였음.
여기까지 스킵안하고 본게 시간 존나 아까웠음
1.1까지 지들 좇대로 쓰던 스토리를 1.2와서는 욕조,붕스,벽돌 스토리 플롯을 좀 참고했다고 느낀게
지난 버전까지는 플롯이 존나 자유분방했는데
이번버전은 벽돌 붕스처럼 1시간 헛소리 주절주절 뱉다가 돈 부은 컷신 빵 !
다시 1시간 노잼기믹, 헛소리 주절주절 하다가 돈 쳐부은 컷신 빵 !
하는 느낌이 확실하게 들었음.
씨발 병신겜
내가 대파다
근데 진짜 중간중간 퍼즐기믹 길게넣어서 템포 존나 갉아먹음 그거땜에 너무 지루했어
나는 컷씬도 별로였어
와근데 욕하는데 게임 존나 열심히하네 왜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