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열심히는 만드는 것 같은데 결과물이 항상 뭔가 쓸데없고 구리고 쉰내까지 남 이딴거 만드는데 들이는 시간이 아까울 정도 진짜 이런걸 왜 만들었나싶고 뭘 어떻게 만들어야할지 감도 안 잡히는걸로 보임 노력의 방향이 한참 잘못 되었다는건 욕조를 두고 하는 말인듯
무뇌라는건 니년을 두고 하는 말 같은데?
헤이헤이 가면 벗겨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