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리얼4는 특유의 그 번들거리는 플라스틱 질감에 TAA 떡칠해서 화면 뿌옇게 뭉개지는건 엔진 한계라 걍 절대 못비빔

거기다 맵 조금만 넓어져도 멀리 있는 배경 찰흙이다가 가까이 가면 팝인 현상 ㅈㄴ 일어나는 것도 언리얼4 특징이고 광원도 일일이 넣어야 해서 쨍하고 자연스러운 맛이 없고 인위적인 티가 ㅈㄴ게남

근데 언리얼5는 무겁다고 욕먹어도 당장 나나이트 들어가면서 눈에 거슬리는 팝인 현상 ㅈㄴ 사라졌고 폴리곤 개수제한 없이 때려 박아서 모델링 디테일이 아예 차원이 다름

그리고 루멘 실시간 광원 때문에 암부 간접광이나 빛반사같은거 거의 실사 수준으로 나와서 언리얼4 특유의 구린 플라스틱 느낌이랑은 절대 비교가 안됨

머 언리얼5 요구 사양 빡세고 최적화 문제 못잡아서 프레임 박살나는 겜들이 있는건 맞지만 그건 엔진을 제대로 못 다루는 개발사 역량 부족이지

고사양 피씨 세팅하고 oled 모니터에 hdr 제대로 먹여서 각 잡고 잘만든 언리얼5 겜 돌려보면 차이 존나 심하다

현시점 그래픽 고점 제일 높게 뽑아먹을 수 있는게 언리얼5인데 단순히 무겁다고 최신 기술 다버리고 아직도 언리얼 4가 낫다느니 엔진 자체가 구리다느니 억까하는건 진짜 신포도 알못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