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스엔 이새끼처럼 주인공한테 들러붙고 꽁냥거리는 캐릭터가 손에 꼽음
등장도 꾸준하고 스토리 중요인물이고 밈도 있고 인기도 있고 붕스갤같은 커뮤니티에서 언급도 자주됨
반면에 명조는 반디처럼 특출나는 캐가 없음
매버전 고점을 갱신하니 상대적으로 전버전 캐릭터가 계속 묻힘
초창기 음림이 방랑자한테 얼굴 들이대밀어서 화제였는데
담버전 장리는 손 깍지끼고 그 담버전 파수인은 냅다 사랑한다고 고백함
근데 이렇게 띄워줘도 담버전에 재등장하는 경우는 극히 드뭄
대부분 캐릭터가 한번 소모되고 유기되니 밈도 없고 인기,언급도 급격히 떨어짐
요즘 장리, 파수인, 유노 잘 언급 안되잖아
다들 히유키랑 데니아만 찾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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