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이나 스토리 부분에선

당연 3버전이 더 발전했다 생각하는데

리나시타엔 내 1년간의 여정이 꾹꾹 눌러담겨있는 느낌이라

감성적으론 더 좋았음

beautiful tomorrow 엔딩 영상이랑 노래 같이올려줄때

내 인생에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거같아 눈물이 줄줄흘렀음

아마 띵할배들은 좀 공감할수도 있지않을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