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이나 스토리 부분에선 당연 3버전이 더 발전했다 생각하는데 리나시타엔 내 1년간의 여정이 꾹꾹 눌러담겨있는 느낌이라 감성적으론 더 좋았음 beautiful tomorrow 엔딩 영상이랑 노래 같이올려줄때 내 인생에 영원히 추억으로 남을거같아 눈물이 줄줄흘렀음 아마 띵할배들은 좀 공감할수도 있지않을까싶음
리나시타는 1년이라 뭐
리나시타는 금주 다음 나온거라 플러스 점수 있긴함
먼감성인진 알겟노
길긴했어
리나시타 특유의 감성이 있긴함ㅋㅋ
마지막에 컷신 모음집 나올 때 졸업앨범 보는 느낌이었지
떠나기 싫었는데
리나시타 엔딩 크레딧이 감성 지리긴함 좆도 아닌데 넋놓고 봄 - dc App
뭔가 판타지스러워서 좋았음 맵도 이쁘고
아 뭔지 알겠다 수백시간 한 콘솔 판타지게임에서 엔딩 본 느낌
리나시타는 나도 판타지 배경 좋아해서 진짜 최애긴 함 특히 오픈때부터 금주에서 놀아서 거의 1년을 금주에서 놀았는데 금주 이후에 딱 리나시타 열리고 활공 해금되는 장소 갔을 땐 질질 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