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에 씹덕겜 광고는

진짜 아무 짝에도 쓸모없는

불모지에 물주기인데

마케팅 담당 입장에선 다른가봄

치지직에선 될만큼 됐으니 완전히 새로운 유저층을 공략할까?

이런 느낌인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