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그 전까진 다들 핑뚝처럼 대놓고 밀어주는 캐릭이면
뭔가 스토리상 위기가 찾아와도 '아~ 결국은 푸시캐가 활약해서 잘 끝내겠지 뭐' 싶었는데
붕구 3.7 엔딩 겪은 스트리머나 유저들이 그 이후로
PTSD마냥 비슷한 위기전개가 나오면 다들 ㅈㄴ 긴장하더라 ㅋㅋㅋ
하씨.. 진짜 죽여?? 또 진짜 죽는다고 설마?
원래 그 전까진 다들 핑뚝처럼 대놓고 밀어주는 캐릭이면
뭔가 스토리상 위기가 찾아와도 '아~ 결국은 푸시캐가 활약해서 잘 끝내겠지 뭐' 싶었는데
붕구 3.7 엔딩 겪은 스트리머나 유저들이 그 이후로
PTSD마냥 비슷한 위기전개가 나오면 다들 ㅈㄴ 긴장하더라 ㅋㅋㅋ
하씨.. 진짜 죽여?? 또 진짜 죽는다고 설마?
러메 ㅈㄴ불안해하더만 이번에도
낙수효과 ㄷㄷ
느슨해진 서브컬쳐판에 긴장감을ㅋㅋㅋ
이건 좀 너무 붕의식과잉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