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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수 없는 것 그냥 관측도 안되고 존재하는지 자체를 몰랐던건데 시공간마저 혼란에 빠지고 허무 그 자체인 공간에서


탐구심과 미래를 새기고자 하는 의지로 내가 희생하더라도 끝에 닿는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다면 그것으로 의미는 있다


그런 인류의 의지와 희망으로 관측 불가능했던 에이메스와 엑소스트라이더를 찾아가는 이정표가 알 수 있는것으로 바뀌어버린게 씨발 좆된다 그냥


알 수 없는건 미지니까 알 수 있다는건 미지로 한 발자국 나아가서 인류가 정복을 한거고 미지가 아니게 되고


미친새끼들같음 대사쓰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