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조 스토리 솔직히 깔보고 있던 거 맞다고 봄
막 대놀고 뭐라하진 않는데 붕스보다 아랫급으로 알게모르게 보는 느낌이 있었음
명조 같은 직관적인 왕도물이 취향이 아닐 수도 있고
샘니키 명조 보면 취향 여캐 나올때마다 대가리 깨져서 가챠 달림
캐릭<<은 진심인데 스토리<<이건 진심 아닌 거 맞다고 봄
근데 진심 무빙으로 바뀐게 딱 3.1부터임
2.2 스토리 << 이때도 스토리 관련으론 붕스에서 잘만 털던 입담 거의 못 쓰고 칭찬한게 3랑자 연출임
그리고 항상 명조 칭찬할 때 보면 스토리보단 연출 위주로만 칭찬했음
캐릭에는 그래도 사랑이 있는데 명조 스토리에는 사랑이 딱히 없으니까
2.7 리나시타 최종장에서도 펜리코 보고 너무 대놓고 공업용 꺼이꺼이 반응 하는게 너무 노골적이었어서 그러다가 치트키 수준인 가족 3.1 에이메스 신파 서사 박히니까 과몰입된거고
사실상 3.1 전까지 샘니키한테 명조는 스토리보단 캐릭 보면서 하는 겜이었다고 본다 ㅇㅇ….
그냥 접으면안되나
지금 가장 폼 좋은 겜인데 어케 버리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