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리카 스토리 그냥 별로였다로 끝낼게 아니라

방랑자의 불확실하지만 해야만 하는 상황을 대변해주는 스토리다


모니에 스토리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만 과거를 알려준다면서 꾸역꾸역 숨기는거 ㅈ같다로 끝낼게 아니라

나중에 제대로 풀어주려고 두루뭉술하게 넘어갔구나처럼 스작의 의도를 파악하려 하는게 정상 아닌가


이후 모니에 과거 1도 안 풀거나 풀어도 별것도 아니라면 그때 욕 먹어도 안 늦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