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에이메스 구출은 너무 급하게 나왔다

????? 걍 존나 잘나와서 급하게 마무리했다 이런거 1도 못느낌 난 ㅋㅋ 

2. 명식에 대한 신비감이 사라졌다

?????? 걍 뭔소린지 이건 도무지 공감이 안감

3. 히유키 데니아는 에이메스를 위한 조연에 불과했다

에이메스를 구하는 스토리의 와중에도 곁가지로 잘 뻗어나가는 중이라 생각하는데
존나 스토리 훌륭하게 설계했다고밖에 생각안들고 난 감탄밖에 안나왔음
아직 데니아는 스토리 안나왔지만 난 피폐거나 좀 짠한 쪽으로 예상하고 있어서 기대중이고
히유키는 걍 존나 잘나옴. 어떻게 에이메스를 구하는 스토리에 이렇게 잘 녹여내서 히유키란 캐릭터성을 이렇게 전달해낼수있었는지
탄탄한 설계에 걍 감탄이 절로 나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