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면의 흑화한 나랑 자공자수하면서 소리도 지르고 끼야아아악도 했다가
여유로운척 조롱하다가 머리 쥐어뜯으면서 입닥치라고 염병함 << 꼴림
존나 무표정에 존나 세보이고 실제로도 존나세고 키도 큰 실제로 성인인 여캐인데 멘탈이 졸라 약함, 살살 긁으면 죄책감에 빠져서 부스러기 됨, 개꼴리는 무표정 쿨뷰티 미녀 누님이 주인공한테 열등감, 질투심 느낌, 그러나 나중가선 주인공에게 의지하고싶어함 << 개꼴림
주인공이랑 오래전에 딸, 아빠처럼 지내던 사이인데 아빠가 혼자 개빡세고 중요한 임무 맡느라 그 짐 덜어주고 싶어서 자기도 아빠처럼 되려고 함, 이게 점점 심해져서 지 아빠를 힘들게 하려는 모든 요소를 하나하나 반갈죽 하려고 함 그게 심해져서 집착에 가까워짐 << 꼴림
꼬추를 세우고싶으면 정신나간 보지를 만들면 댐...
정신나간 보지만 잇으면 질리니까 클리셰 여캐도 넣어주면 좋음
원래 맵달이 최고의 미식이죠
현실에서도 저런 정신나간 보지가 꼴릴듯 ㄹㅇ;
현실에선 그냥 시그리카 같은 타입이 채고야
현실에선 위협적이라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