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든일이 있다면 언제나 응원합니다.
잘되시길 바랄게요.
라운지를 보니까 활동도 많이 하시는 분이네.
파이팅 하십시요.
도네를 보내면서 분탕을 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왜 그러는걸까요?
저는 저런걸 보고 열받는 그런게 아니에요.
생각해보세요. 안쓰러워야 하는게 정상이에요.
불쌍한게 뭐냐면 자기의견을 피력하고 싶은데 힘든거야.
간간히 그렇게 하는거 보면 안쓰러운 마음이 더 크고요.
여러분들도 보시다가 간간히 뜨면 차단버튼 제가 누르고 있으니까
너무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넘기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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