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유키는 에미야 시로가 생각났음

그리고 정신이 붕괴되기 직전의 방랑자 같음


지금 히유키에게 레비아탄이 달라 붙는다면 

흑조의 대행자가 될수도 있겠다 싶을 정도로 불안정해 보였음


히유키의 대척점에 있는게 방랑자이자, 에이메스같음

에이메스에 대해 질문을 던진건

교쿠로한테 하고 싶었던 질문이 아닌가 생각됨



데니아는 회장이 이야기 했지만

일곱언덕의 미아가 생각났음


데니아에 대한 이야기가 덜 풀리긴 했지만 

그건 추후 에필로그 등에서 다룰 것 같음


히유키는 추후 자시키와라시, 아시노하라 등에 관해 나올때 다시 등장할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