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복만 입고 갔는데 블랙홀 안 이면 죽어야되는거아님?
왜 살아있음? 중간과정이 너무 빠져있는거아님? 헤메지도 않고 찾은거 너무 편의주의적인거 아닌가
그리고 어차피 과거에 데이터보내는게 정해져있는데, 왜 이상한데 쑤시면서 질질끄는지 모르겠음
저러고 갑자기 병실에서 깨어나서 딸이랑 만나는데 너무 급전개 같음
나만 스토리 이상했음?
연출은 좋았는데, 스토리는 애매했다 ㅇㅇ...
우주복만 입고 갔는데 블랙홀 안 이면 죽어야되는거아님?
왜 살아있음? 중간과정이 너무 빠져있는거아님? 헤메지도 않고 찾은거 너무 편의주의적인거 아닌가
그리고 어차피 과거에 데이터보내는게 정해져있는데, 왜 이상한데 쑤시면서 질질끄는지 모르겠음
저러고 갑자기 병실에서 깨어나서 딸이랑 만나는데 너무 급전개 같음
나만 스토리 이상했음?
연출은 좋았는데, 스토리는 애매했다 ㅇㅇ...
이건팩트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 중에 언급되는데 블랙홀에 빠져 죽을걸 '그들'이라는 존재들이 5차원 공간에 넣어서 시겅간 초월하게 도와주고 태양계로 안전하게 보내주기까지 한 거임 ㅇㅇ 그래서 전공자들이 보기엔 코미디라고 하는 거고
전공자 누가 코미디라고함? 링크좀 내가아는 천문학전문가들은 오히려 3차원 이상의 공간을 잘 풀어냈다고 이야기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