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할때 죽는듯한 연출 이거 나올때마다 가끔 소름돋을때 있는데 뭔가 테넷에서 연속된 존재로서 보여주는 느낌임 보이드매터에서 분해당할때도 그렇고 알레프원한테 심장받기전 질때 떨어지는 연출도 그렇고
난 이미 방랑자 여러 가능성 중첩된거 보여준거라고보고있음 다 떡밥이고
애초에 기억을 지운다 -> 이키워드가 다른 가능성이 망했으니까 하는행위라고보고있고
크리스토포로가 굳이 넌 비범한 능력이 있으니까 답이 있다 -> 이러면서 살자로 유도한것도 방랑자 이새끼는 죽어도 죽느게 아니다라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