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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면 서로 한발씩 쏘는 결투 같잖아


게다가 타이커스를 죽인건 레이너의 소총이 아니라 


멩스크에게 쏘기위해 항상 아껴놓은 리볼버의 총알이라는것도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어


레이너에게 방아쇠를 당긴건 타이커스의 의지보단 멩스크의 의지에 가까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