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면 서로 한발씩 쏘는 결투 같잖아
게다가 타이커스를 죽인건 레이너의 소총이 아니라
멩스크에게 쏘기위해 항상 아껴놓은 리볼버의 총알이라는것도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어
레이너에게 방아쇠를 당긴건 타이커스의 의지보단 멩스크의 의지에 가까우니까
보면 서로 한발씩 쏘는 결투 같잖아
게다가 타이커스를 죽인건 레이너의 소총이 아니라
멩스크에게 쏘기위해 항상 아껴놓은 리볼버의 총알이라는것도 많은걸 생각하게 만들어
레이너에게 방아쇠를 당긴건 타이커스의 의지보단 멩스크의 의지에 가까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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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유감이군..
이젠 우리 둘 다 선택을 해야겠군..
탕! 탕!
지미... 악마와 거래를 했어...
그녀만 죽으면, 난 자유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