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가 억까하는 느낌이라

운석떨어짐

마을사람 다죽음

근데 본인만 끝없이 살아가게됨

집착하다가 미쳐서 악인이 됨



차라리 운석떨어트린놈이 잔성회장이야 ㅇㅇ

이렇게 했으면

좆같은 비극의 감정을 화풀이할 대상이라도 있는데

그냥 세계관이 짓누르는 느낌


뭐 그런 맛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