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타입문 같은거 빨면서 설정 외우기 좋아하던 개찐따였고 성인되고도 진격거나 귀칼 빨면서 아홉 거인이 어쩌고 혈귀술어쩌고 이런거 외우는게 좋아서 붕스도 그런 심리땜에 좋아했는데 어케 이리 망하지
회사의 지향점을 바꿔서 그럼
그니까 난 그냥 에이언즈니 운명의길이니 이런 설정이 좋아서 한건데 뭔 시발 하트구멍이니 자공자수니 시발
샤오지의 공책RPG를 진지하게 탐구햇네 ㅋㅋㅋ
걍 그런거 있으면 외우고싶더라
붕스를 즐기고싶으면 bl만화보듯이보래
엔필도 그렇고 ㅅㅂ 내가 손대면 다 그럼
원붕찢다망하는거보면 걍 호모가 병신임
이정도면 걍 회사 존나 문제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