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둥글둥글해서 자주 라디오로 자주 들었었는데 3.7 당시에 할 말 가려가면서 한다고 말 사이에 정적이 흐르는데 진짜 존나 숨 막히더라아마 10년 방송 통 틀어서도 그 정도로 화난 거 얼마 안 될 듯
탁...탁..
그거 마지막으로 듣고 패왕색 패기 맞은 것 처럼 뛰쳐나옴
그 유순한 상메조차 험한 말이 나왔을 정도니 뭐
사람 미간이 그 정도로 일그러질 수 있는 걸 그때 처음 알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