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시그리카 스토리 불호인 이유가


"에이메스 언제 구하러감" 이 마인드가 장착이 된 상태에서 


삐딱하게 스토리를 보니까 아쉬운 말이 나올 수밖에 없는데


릴메는 좀 쉬다와서 근가


이상한 선입견같은 그런게 없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