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를 할 생각조차 없었던거라면?


우리방 vip 선생님들 전용 먹이였던 새끼들이 이제 대가리좀 커져서

나한테 따박따박 대들고 들이받는거 꼴받네? 그리고 내 "공식" 팬갤 애들도

니네 때문에 힘들다 그러는데 용서못해 씹련들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않아가 아니라 증오로 가득차면 안보이던것도 

보이게 되는법이여 아오 짜쳐짜쳐 치사 대사없는거 짜쳐짜쳐, 아오 63일따리 짜쳐짜쳐


어라 청자수 잘나오네? 왜들 그러지? 짜계치 끓여야하는데 부담스럽게 

전직 만화가님도 오셔서 보고계시네? 아 이러면 좋은척, 감동받은척 해야하는데 하씨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