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그냥 개인에 따른 차이일 뿐이니까 이해 못하고 느끼는 사람도 존나 많음ㅇㅇ
근데 오늘 "에이메스 생각보다 안에 오래 안있었던거 아니야?" 라는 발언은 순수하게 이해가 안되는 발언임..
작중의 몰입을 극대화 하는 요소인 히로인의 고통을 별거 아닌걸로 치부해버리면
전체 스토리가 산만해져 버림 3.0 부터 3.3 까지 알레프 잡을려고 분노한 놈들은 그냥 바보가 되어 버린거지
물론 이걸 의식하고 말한거 아닌거 암 무의식에 말했겠지ㅇㅇ
근데 비슷한 장치인 붕스 파이논의 3천만번 윤회도 별거 아닌거라고 말하면 어떨거 같냐?
난 이게 그냥 애정의 차이라고 봄 붕스보고 절대로 안할 말이란거 우린 다 알잖어ㅋㅋ
저 발언은 팬들에게 있어 배려가 없는 발언임ㅋㅋ 명조 스토리에 큰 애정은 없어 보임 그냥 그거일 뿐이지..
여기도 진짜로 화낸거 치어게인이랑 에이메스 발언 후부터임ㅋㅋㅋㅋㅋ
난 솔직히 치어게인도 그냥 근들갑적인걸로 봐서 딱히 문제로 안보는데 에이메스 발언은 무의식이라도 스토리 구리다고 하는거랑 다름이 없어서 ㅋㅋ
사랑... 그것이 문제다
3.1에서 그렇게 울어놓고 저소리가 왜나오는지 진짜모르겠음
그게 진짜 공업용 눈물이지ㅋㅋ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