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랑자가 엑소 타고 처음 테서렉트를 통해 보이드스페이스로 갔을때의 체류시간은 구체적으로 묘사된게 없지만 대충 10분으로 잡아보겠음.
그런데 방랑자가 다시 돌아왔을때 바깥의 시간은 하루가 흘러있었지?
그럼 보이드 스페이스의 10분 = 바깥의 하루임.
그럼 에이메스와 작별한지 일년이 흘렀어도 보이드 스페이스에 있는 에이메스 입장에선
10분*365 = 3650분 = 2.5일밖에 안됨
물론 인간 입장에서 이틀만 굶어도 배엄청 고프니까 고통스럽긴한데 뭔가 스토리에서는 그정돈 아니잖아
아니 이거땜에 감정이입 확 깨지던데 나만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