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메 도니키는 뭐 말 안해도 다들 알거고융메도 어제 ost월드컵 조금 봤는데계속 명조 이야기를 하는데 ㄹㅇ 진성 욕조견이더라 ㄹㅇ 사랑이 느껴졌음 오픈때 찍먹했는데 못버티고 접었었다 그때 버티고 쭉 했던 사람들부럽다 빨리 명조하러 가고싶다 ost보면 스토리가 계속 생각나서 미치겠다 그리고 노래마다 리액션도 찰지고 ㅇㅇ
융메 태그도 안 붙이고 조용히 즐기던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