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트어웨이에서도 계속 기절하고 깼다가 동굴에서 지내다가 나왔다가 항해했다가 ㅈ망했다가 반복해서 날짜계산 ㅈ도 의미없었지만 일단 새김 캐스트 어웨이 이전은 모르겠는데 내가 아는건 저이후로 저런 날짜새기기는 절박함과 절망감 표현 용도의 연출이지 ㅅ발 진짜 달력만드는거겠냐예요 에이메스 63일새기기는 유저가 알아챘을때 감동먹으라고 제4의벽 의도적으로 깬 연출이기도 하고
설명해줘봐야 안들어쳐먹는데 시간낭비임
하아
갈비가 좋아하는 제 4의 벽
에이메스 픽업종료부터 63일 연출 - 아 개짜치노 얼마 안있었노 ㅋㅋ << 이거 붕스에서 했으면 갤 개지랄났음 ㅇㅇ
저런거 자기 정신건강 유지를 위해 최후의 수단으로 하는건데
저런거라도 못하면 그냥 카즈 되는거임
ㄹㅇ
오 배워갑니다
이것조차 연출상 자기가 돌아왔던 방향을 하염없이 바라보는 에이메스를 대문짝만하게 연출에 넣어준다는거임.. 시공간이 무의미한 공간에서 그래도 자기가 왔떤 방향을 기억하려 하는데.. 아 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지
계모들은 이런거 모른다 - dc App
그냥 이해할 생각이 없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