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영역에서도 사랑(가족이든 연인이든)은 통한다쿠퍼는 머피를 믿기에 양자데이터를 보내서인류 구원에 성공했고브랜드 박사는 에드먼즈를 믿었기에에드먼즈 행성이 새로운 개척지라는걸 보여줌명조도 이거랑 크게 다르지않음ㅋㅋ사랑이 없으면 보이지 않아 < 은근 핵심임
sf의 탈을 쓴 가족영화
결국 SF의 종착지는 고도로 발전된 기술 속에서도 인간성은 어떻게 되는가임
시공간뿐이겠나 차원마저 관통하는게 사랑이다
조견이 이제 인터스텔라에 비빌라고 하노 미쳤노
이새끼 지능은 ㄹㅇ 한심함을 넘었네 이걸 보고 나온 답안이 '조게니 인터스텔라에 비비노ww' 이거임..? 하아 씨팔.. 이거랑 대화하느니 차라리 벽이랑 대화를 하는게 덜 답답하겠네
@계모 지가 먼저 인터스텔라 처 가져와서 비유해놓고 그새 까먹었노? 인간금붕어노?
@ㅇㅇ(118.235) 그래 애매하게 알아서 구구절절 설명하느니 차라리 이런 저능아인게 도움이 된다 화이팅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