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딸을 잊었고, 그 딸이 내가 없던 사이에 죽었었는데 유령이 돼서 떠돌다가 어떻게 좀 살려놓고 정상화 했나 싶던 찰나에 나 따라한답시고 희생하러 가는게 얼마나 슬프냐..


근데 또 그걸 풀어내는게 맛있게 슬프니까 난리가 났던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