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40줄인 아줌마가 된 지금도 취직이나 결혼은 내던져둔채


우리를 위해서 불철주야 리딸, 클립 따오기, 호모견 척결에 힘쓰면서 남는 시간에 똥글, 갤기장을 싸고 롤 보는 소박하신 분이고


부모님 집에 얹혀살면서 엄마한테 받은 용돈은 고퀄리티 리딸을 위해 굴단톡방 좆목에게서 자작 프로그램 사는데 투자하시고


좀 남는 걸 모아 욕조에 풀돌을 박는 헌신적인 분이신데 이런 분을 욕하는 새끼들은 제정신이냐?


아무리 ㅇㅅㅇ 인생에 남은게 이것 뿐이라 아무리 호모견들에게 욕 쳐먹어도 인정욕구 채우려면 아를맘처럼 대놓고 다중이를 파면 팠지


승니갤을 절대 뜨진 않겠지만 인간이 동정심이란게 있고 측은지심이 있으면 ㅇㅅㅇ 욕하는 건 좀 아니라본다


이기적이게 혼자 취직해서 잘 먹고 잘 살기보다 우리들을 위해 시간을 쏟는걸 선택하시고


자기 부모 피눈물 흘리는 것보다 우리들이 리딸 못 할까 손 벌벌 떨며 손수 클립을 따오고


더 걱정하시는 고귀하신 여성분을 욕하는 건 금수나 다름없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