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버전 전까지는 샘웨가 스토리 선발대 축에 속했고과로사는 후발주자김도도 3.1전까진 산낙지 이정도까진 아니었음이제는 과로사도 김도도 최신 스토리 오픈런 때리는데다가 둘이 산낙지력이 말도안댐 욕조 스토리밀때 뷰어십 보면 샘웨랑 차이가 없음샘웨도 사람인 이상 비교당할거라는 부담감이 심해질수밖에 ㅇㅇ;;
그냥 스토리를 모르는데 집중이고 나발이고
붕스 업뎃날에 뚜기 만명씩 볼때는 잘만 하던분이 어쩌다...
거기는 청자도 이해를 못해서 갈비말이 곧 법이라..
붕스는 샘 혼자 유일신이라서 비교대상이 업잔아
..?
지랄은ㅋㅋ
비교대상이 생기면 잘하던 사람도 압박감에 저리되는거임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