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야갤에서 웬 병신 하나가
뜬금없이 댓글로 시비걸면서
지가 187인데 길거리 캐스팅 몇번에 어쩌고
열등감에 울부짖는 게 아니겠노?
근데 암만 봐도 말하는 거나 정신승리 패턴이
소개팅 갤러리에 내가 글만 쓰면
열등감에 악플다는 눈온대<<년이랑 똑같은거임ㅇㅇ
그래서 혹시나 해서
소개팅 갤러리 가서 봤더니
진짜로 지난번에 눈온대년이랑 같이
열등감에 나 저격했었던
소갤 계집년중 하나였노
^^ㅣ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ㅈㄴ 소름끼치네 씹 ㅋㅋ
그 와중에 좆빡통 저능아 아니랄까봐 댓글쓸때
& l t << 그대로 써서 걸리는 능지 수준까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눈온대, 인곤부터 소갤 계집년들은
어떤 인생을 살고 있는거냐.
디시에서 다중이 할 정도로
열등감에 분노심 갖는거
같은 동성 아니면 쉽지 않은데 ㄹㅇ
살다 살다 타갤까지 찾아와서
다중이로 조현병 늘어놓으며
열등감 해소하는건 첨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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