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log.naver.com/jiwon-bc/223208631810?isInf=true인천고 투수 김택연 투구폼 분석.182cm / 88kg 인천고 김택연 선수의 신체조건이고요. 투구폼을 한번 분석해 보았어요. 셋업 구간. 포수와 ...m.blog.naver.com
인천고 김택연 선수의 투구를 보며
롯데의 최준용 선수가 떠올랐어요.
좋은 선수임은 확실하지만,
팔에 의존한 투구로 인해
기복이 심하고 풀타임을 소화하는데
무리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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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부상 위험이 높다는 것인데
지금의 김택연은 투구폼이 정돈이 되지 않은
모습이 분명해요.
다소 잘못된 의식들로 인하여
부상 위험이 높고, 기복이 있는 형태의
투구폼을 보이는데,
고교에서는 충분히 가능할 수 있으나
프로에서는 이러한 부분이 정돈이 되지
않는다면 공은 좋지만 기복이 큰 선수라는
타이틀을 얻을 수밖에 없죠.
김택연 선수가 두택연 이라는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데, 저도 같은 입장인 것이
두산으로 가서 정재훈 코치와 만난다면
궁합이 매우 좋을 것을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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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코치는 아마 시절부터
하체를 안정적으로 잘 활용하였고,
작은 체구에도 프로에서
오랫동안 좋은 성적을 거뒀죠.
무엇보다 선수가 쉽게 받아들일 수 있게
코칭을 하는 능력이 뛰어 나기에
김택연이 정말 두택연이 되어서
정재훈 코치와 열심히 투구폼을 정돈한다면
향후 2,3년 뒤에는 오승환을 능가하는
오른손 마무리 투수가 나오리라
확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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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 부분이 정돈되지 못한다면
풀타임은 힘들고, 잦은 부상으로 인해
지쳐 갈 것이 뻔해요.
저도 두택연을 기대해 볼게요!
https://m.blog.naver.com/jiwon-bc/223209685998경북고 전미르 투구폼 분석.188cm / 95kg 경북고 전미르 선수의 신체 프로필이고요. 투구폼을 분석해 보았어요. 셋업 구간. 전미르 선...m.blog.naver.com
요즘 고교 야구를 보면
자신의 투구 유형도 모른 채 구속에만 집착하여
정작 경기를 하기 위해 투수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것들을 등한시하는 경우가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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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피지기'의 뜻은
적을 알고, 나를 알아야 백전백승!
이 말에 중요한 것은 나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디서 나온 괴소문인지 볼이 빠르면
무조건 프로에 간다는 소문이 돌면서
자세가 어떻게 되건 말건, 구속만 올리는
'운동선수' 들이 너무 많아져서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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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드 위에서는 게임을 해야 하는데
소리 꽥괙 지르며 운동하는 투수가 많아져
안타까울 따름이에요.
김서현과 장재영이 프로에 입단하여
1군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는지를 보면
고교 선수들이 충분히 무엇이 더 중요한지
알 수 있을 텐데 그러지 못해 아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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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의미에서 전미르의 투구는
투수가 어떻게 성장해야 하는지를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고 보이네요.
저에게 1라운드 1순위를 뽑을 권한이 있다면
저는 고민도 없이 무조건 '전미르'에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jiwon-bc&logNo=223064862487&targetKeyword=&targetRecommendationCode=1장충고 투수 황준서 투구폼 분석.2023년 고교 야구에서는 마산 용마고의 장현석과 장충고의 황준서가 전체 1순위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하고...m.blog.naver.com
지옥에 가서라도 데리고 와야 하는
좌완 파이어볼러..
부정할 사람 없겠죠.
그런 의미에서 황준서의 활약은 KBO 리그의
미래가 더욱더 기대되게 하는 요소에요.
하지만 아직 세련미가 떨어진다고 볼 수 있어요.
조금 더 와닿는 표현을 해보자면
양현종, 김광현, 류현진이 던지던 150km/h의
결은 아니라는 거예요.
워낙 대투수들이기도 하지만 신인 때부터
거의 변함이 없는 투구폼으로 여전히 좋은 구위로
활약을 하고 있죠.
하지만 지금 황준서가 던지는 150km/h의 느낌은
위의 3명의 투수보다는 예전 sk와이번스 왕조 시절의
활약한 '전병두' 선수가 던지는 150km/h의 느낌을
강하게 받게 하는 투구폼이에요.
전병두 선수 또한 매우 좋은 구위를 보여줬으나
'혹시', '연투'의 원인도 있지만 무엇보다 지나치게
팔의 의존한 투구폼으로 인해 일찍 선수 생활을
그만둘 수밖에 없었죠.
전병두 선수의 구위는 누구나 인정하는
좋은 구위를 가지고 있었어요.
하지만 지속성의 구간으로 넘어오게 되면
다소 부족함이 있는 투수임은 분명했죠.
이처럼 지금의 황준서는 프로에서 풀타임을
뛴다고 볼 때 다듬어야 할 부분이 있는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투박함에 세련미가 가해 졌을 때의
황준서의 모습은 정말 감히 예상을 할 수 없을 정도의
국보급 투수가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어요.
3년 뒤 WBC 무대에서 일본전에 강속구를 씩씩하게
꽂아 넣는 황준서 선수의 모습을 상상해 봅니다.
사기꾼 글이긴 한데
미르군을 높게 평가하던
미르군 투구폼에서 제일 좋은건 하체밖에 없는데
정작 왕택신이나 희상신은 미르군 타자로 보고 흠
타자로 보는 거야 가능성 있는데 타자로 키우려면 한참 걸릴거라 보는. 그 거친 타격폼이나 매커니즘이나 다 만져야할텐데. 그래서 갓데도 투수 시키는 거 아닌가요
시환 아레나도처럼 무지성 탱킹으로 타석수 못 받을거면 투수가 맞긴 한 전체 3픽을 프로젝트형 유망주로 뽑는 것도 웃기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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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