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김선우도 접대전에 해설하면서 이새끼 수싸움 존나 잘한다는 식으로 극찬했어서 진짜 드디어 터지는구나 했는데 또 부상당하는 거 보고 진짜 화도 안 나고 걍 어이가 없던작년 염전전에 부상 당할 때는 걍 해탈했었음 솔직히 그땐 개인태보다 거기서 번트댄 개졸푼 욕하기 바쁘기도 했고
근데 계집질하고 돌아다닌 꼬라지 보면 왜 햄스 보트 탔는지 알거 같기도 한
프로는 휴식도 실력인
태인콜만 봐도 잘 놀고 야구 잘하는 것도 능력인
그건 타고난 신체빨이 다른거죠ㅋㅋ
기대 많이 했는데 중요할 때 혼자 고꾸라지는게 참
차피 저는 올해도 기대할 거 아직은 김인태>>>>>>>조수행, 개대한인 거 같아서
조수행은 비교대상이 아니고 개대한은 벤치에서 일주일 1-2타석 나올 바에는 2군 3-4-6 찍기전에는 1군 못 온다고 엄포 놓고 굴려봤으면 좋겠는
ㅇㅇ 저도 개대한 개막 엔트리 넣지 말고 2군에서 어느 정도 성과 보였을 때 올렸으면 그리고 올렸을 때는 박지훈처럼 1주일에 1-2타석 기회주는 식으로 하지 말고 걍 9번에 넣고 좀 기다려봤으면 하는
개졸푼 조급증에 그걸 참을 수 있을지 꽃동님 인터뷰라도 함 읽어봤으면 좋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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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당했을 때 본인이 너무 급한 맘에 1군 올라오려 했다가 후반기 망한 것도 참 아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