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신인 혹사에 대한 언론과 팬들의 질타...
슈퍼스타 감독도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의 시선은 한 선수의 미래가 아닌,
두산 베어스의 우승만을 날카롭게 향할 뿐이다
이승엽 감독도 할말이 있다
이닝과 투구수로 혹사를 규정 짓는것은 구시대적이라는 것
매번 등판마다 선수, 트레이닝 파트, 코치진의 의견을 종합하여 결정한다
이닝과 투구수는 결과론적인 것일뿐
우리는 염증 수치와 선수 의사를 토대로한 과학적인 투수운영 지향
이 감독은 인터뷰를 마무리하며 말했다.
“선수가 아프면 말하겠죠“
- dc official App
이영하 최지강을 보트태우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