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새끼들 보안 개쩐다 ㅋㅋ 종열신 주도로 드래프트 하는데 취재하기 존나 힘들었음. 배찬승 유력 기사 쓸때 존나 살떨렸다. 김태현을 좋게 본걸 알아서

김태형이 초반에 버닝하고 김태현이 청룡기때 떠오르면서 고민 많이 갔음. 청대 없었으면 배찬승 카지노픽에서 못데려갔음. 하지만 청대 언터쳐블. 청대폼만 따지면

정현우 정우주? 배찬승이 걍 넘버 원이었다. 청대시기 폼은 프로에서 무조건 통하는 품이었다. 그야말로 독기가 어린 투구였다. 감독도 찬승이 덕에 고마웠다는 평

원태인 이승현 배찬승 대구를 대표하는 에이스들의 카지노 총집결은 상징하는 바가 큼. 개크보는 산업인데 로컬볼 무시도 못함. 다만 배찬승 관련해서 가장 많이 이야기

가 나오는건 내구성임. 144경기에서 20경기 이상 이 폼을 낼 수 있을까? > 아 구원은 쌉가능하다.(사이즈가 크지 않아서 생기는 걱정임)

2라 심재훈은 수전이 안뽑아서 옳다구나 뽑음. 종열신 민수신 다들 싱글벙글. 나도 떙잡은거 아니냐고 물어봤다. 2루 3루 유격 아 걍 유틸이여서 다 가능하다. 장타툴은 박준순보다 낫다는 평도 좋음(박준순이 안내려오면 무조건 심재훈) 드래프트를 관통하는 컨셉이 뭐냐는 질문에 종열신 "파워"

3라  한지윤과 더불어 고교 최고의 야수중 하나 파워툴이 좋아서 납득이 감                                                                                           

4라 함수호 -많이 밀릴거 같았음 그러나 파워도 좋고 납득이 감

5라 권현우 충분히 납득이 가는 픽 신장이 좋음. 불펜으로 보는 시선이 많음                                                            

파워라는 컨셉에 의미를 둔 충분히 좋은 드래프트 지명임

6라 이후부터는 어떠한 방향에서 뽑았냐고 평가내리거나 묻기가 상당히 애매함. 취향 차이여서. 3라 이후부터는 '정배'라는 개념이 없다고 봐야 한다.

홍준영은 경주고 다닐때 좋게 봤음. 난 고교때 지명권이 될수도 있다고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