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취재하기 정말 힘들다~

김태현? 김태형?은(김태형 말한거 같음) 여름 때부터 상당히 높게 평가하고 있었지만 1라 4픽에 지명할지 확신이 안갔지만 후에 확신을 가지고 9월 초에 배찬승 위에서 데려가면 김태현?김태형?이라고 확신을 가진 기사를 쓴거. 근데 이게 진짜 애매했다. 그래서 막판에 뉘앙스가 바뀐거임.

1라운드 김태현 디셉션이 좋은 투수라고 좋은 평가를 내렸음. 대통령배 이전까지는 배찬승이 부진했기 때문에 김태현 김태형이 3픽 경쟁권이어서 혼전이 있었다. 

2라운드 박세현. 거론되던 선수 중에 박세현이 제일 정배였다(3명 거론했는데 아 마입이형 발음이 애매하게 들려서 걍 거름) 서울권에서 1라운드 지명권에도 들어가는 선수였음. 150 충분히 뿌릴 수 있었지만 부상에 대한 우려 때문에 2라운드로 내려옴. 박세현 지명 잘했다!

3라부터 좌완투수를 뽑지 않은것은 2라운드 신지환(쇳물)을 마지노선으로 평가했던거 같음.(관계자들이 두명 이상 긴가민가한 반응을 보이면 아래로 판단해 기사로 쓰지 않았다. 그정도 레벨은 우리 팀에도 많다는 갓데 스카우트진의 평가. 차라리 좋은 우완 투수를 뽑자!)

3라 김현우? 스카우트진의 확신이 있던거 같다.  나는 잘 모르겠다.

4라운드 박재엽 공던지는거 하나는 특화된 선수. 공 많이 던지고 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한 선수. 다만 타격적 측면에선 좀 아쉬운 측면이 있지만 갓데 순번에서 키워볼만한 선수라고 생각함.                                                                  


+ 손성빈은 고교시절 압도적이었다. 꼬꼬가 그당시 존나 아까워했음.


갓데 픽도 이상하게 뽑은건 절대 아님, 3라운드 이하부터는 사실 정배라고 하기가 좀 애매함


갓데 관련은 워낙 타 구단과 비교가 오고가서 요약하기가 어려웠음. 나중에 재방 볼 시간 생기면 다시 수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