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관계자는 "김원중이 지난달 말 광주 모처에서 교통사고를 당했다. 신호 위반을 한 차량이 김원중의 차량 보조석 문과 충돌한 것으로 안다"라고 20일 전했다.

차량이 전손될 만큼 큰 사고였지만, 김원중은 충돌이 운전석이 아닌 보조석에서 나며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었다. 초동 대응을 할 때까지도 큰 통증을 느끼지 못했다고 한다. 하지만 귀가 중 이물감이 생겨 병원을 찾았고 오른쪽 늑골 미세 골절상 진단을 받았다. 그는 이후 2주 동안 재활 치료와 휴식을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