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보는 저 기사에만 있고
이하는 모두 저의 개인적 의견이므로 걍 무시하셔도 되는
1. 기사에 나와 있는 하위 의사의 텍스트 중 "low risk for a one year deal"
->판독문이라는 것은 원래 방어적 표현을 디폴트로 구사하게 되어 있는데 그걸 감안하면 최대한으로 정상에 가깝게 써서 준 것
상위가 뒤집었다는 말을 듣고 하위의사가 분개하는 것은 당연
2. 어떻게 상위에서는 재발 또는 악화에 대한 리스크가 존재한다는 소견서가 나왔을까?
->한국에서 재검한 것이 아니라, 씹사스에서 찍은 MRI를 한국으로 들고 와서 한국 의사들한테 재판독을 받은 것으로 보임
캐넌신이 알아서 찐빠내라고 눈치를 줘서 상위 의사들이 알아서 긴 것인가???라고 물으신다면
그것은 아무도 알 수 없는 게, 환경적(수가, 보험, 의료접근성, 수술접근성 등등) 이유로 인해 원래
상위는 전통적으로 하위나 중위보다 overestimation하는 경향이 있는(어차피 주관적인 영역)
물론 하위노들은 단장이 이걸 들고 상위의사한테 갈 줄은 예상 못했겠죠 '하위 의료를 못믿어???'
그런데 들고가는건 타팀들도 비슷한
3. 법적 문제가 있는가?
->기사에 첨부되어 있는 계약서 사진에 '현지 병원에서 검사'하라고 써 있고 '검사 결과에 따라 결함이 발견된 경우 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라고도 써 있는데
1) 지정 병원(씹사스)에서 검사했는가?(ㅇ)
2) 지정 병원 검사 결과에 따라 결함이 발견되었는가?
- 검사 결과를 곧 결과 보고서라고 해석한다면, 보고서에 결함 x 라고 받아왔는데 버하겐은 억울할 수 있다.
- 검사 결과를 MRI영상 원본 자체라고 해석하면, 그걸 가지고 와서 타 병원에서 판독을 다시 받았더니 결함이 발견되었으므로, 쇳물에선 결함이 있다고 주장할 수도 있다.
-쇳물이 판독받아온 병원이 씹사스 병원이 아닌데 그건 괜찮나?? 모름
결국 법정에 가야 해결되는
이 논쟁에 대한 판례가 이미 하위 어딘가에 있을 것 같지 않은지?(저는 못찾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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