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고리즘 문제라는게 주최측이 풀이를 만들어놓고 내는거임
그러니까, 지금까지 알고리즘들을 잘 응용해서 합치면 풀 수 있음

그런데 삼성 c형의 경우 정해진 답이 따로 없는 문제를 내두고
해당 문제에 대해서 수행 시간이 가장 빠르게 동작하는 프로그램을 작성하면 되는 형태임 (상대 평가)

물론 알고리즘을 알고 있으면 어느정도 효율적인 방법을 쉽게 찾을 수 있지만
그 이상은 최적화임 (e.g. set이 필요할때 캐시 히트가 높아서 속도가 빠른 B-tree를 작성한다거나)
거기에 표준 입출력을 제외한 헤더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기 때문에 구현할 코드를 미리 외워와야 함

그래서 알고리즘 실력보다는 다른 실력으로 경쟁하게되니까 통과하기가 훨씬 어렵다고 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