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하반기까지 3개월남음.
상반기 코테를 완벽하게 못한게 좀 아쉬웠고 이왕 코테보는거 올솔브 목표로 하고있고 라인같은경우 고급문제(내기준 ㅎ)한두문제정도 섞여나옴.
비전공자라 네트워크 운영체제같은 전공지식을 지금부터 준비 하는것 보단 아예 코딩을 극단적으로 잘하는걸 보여주는게 낫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냥 어려운거 많이알면 멋져보임 ㅎㅎ
상반기 코테를 완벽하게 못한게 좀 아쉬웠고 이왕 코테보는거 올솔브 목표로 하고있고 라인같은경우 고급문제(내기준 ㅎ)한두문제정도 섞여나옴.
비전공자라 네트워크 운영체제같은 전공지식을 지금부터 준비 하는것 보단 아예 코딩을 극단적으로 잘하는걸 보여주는게 낫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그냥 어려운거 많이알면 멋져보임 ㅎㅎ
라인 고급문제면 뭐나옴?
공채때는 페르마의 소정리 쓰는 이항계수 문제랑 dp문제 나오더라 - dc App
그정도는 종만북 없어도 충분히 커버가능하지 않음?
남은시간동안 자기계발하기위한 이유도 있음, 그리고 코테는 문제풀이 바로안떠오르면 시간부족한경우가 종종있어서
배민때는 조세푸스 천만짜리 나옴
응 전공지식 준비해서 기술면접 대비하는게 더 중요해~
코테는 그낭 학점대체하는 정도 지표밖에 안되~ 하려면 scpc 순위권이라도 따던가~
아 전공지식 없으면 좀 쌓자
코테도 중요하지만 전공지식이 없으면 뽑기가 좀 그럴듯
최소한 기본적인거라도 좀 알아두면 좋지 않을까?
기초 전공지식정도면 정처기면 충분하지않나?
그런가? 난 내가 잘하는거 어필하는게 더 나을거같다고 생각해서, 실무면접은 전공지식없이 합격해봤기도하고
정처기는 공부하는게 시간아까운거같음...서류에선 가점이 있겠지만 아직까진 서류통과는 문제없었음.
팩트) 코테랑 학점은 면접 자소서 점수 동점시 판단기준
자소서는 서류통과한 이후면 면접에서 활용되는거고 거기에 특별히 점수가붙지않음...그리고 위에말했듯이 하반기 지원전까지 공백이고 그동안의 자기계발목적도있음, 마지막으로 면접은 자기하기나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