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깊게 판 사람 입장에서 어려운 책은 아닌데, 이런 종류를 처음 접해본 사람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음
오히려 정말 깊이가 느껴졌던 책은 노란책같은거
노란책은 뭐냐
프로그래밍 콘테스트 챌린징, 종만북 반의 반도 안되는 두께로 몇배의 내용을 담고있음
PS 깊게 판 사람 입장에서 어려운 책은 아닌데, 이런 종류를 처음 접해본 사람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음
오히려 정말 깊이가 느껴졌던 책은 노란책같은거
노란책은 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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