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직 알고리즘 경험이랑 구현 능력 경험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백준 랭작을 할려고 하는데
그냥 알고리즘 막 많이 푸는게 좋나요??
아니면 한 문제 풀고 자기가 어떻게 했는지 분석하고 다른 더 효율좋은 코드 찾아보는게 나을까요??
이때까지 제가 푼 문제 어떻게 푼지 막 주석달고 적었는데 시간도 많이 들고
이런 문제까지 분석해야 하나 생각도 들고 그러더라구요
아직 실력이 없어서 어떤게 좋은 문제인지도 모르겠고... 그냥 문제 많이 풀고 경험부터 쭉쭉 늘릴까요??
랭작할거면 쉬운거많이풀어야지, 근데 의미있나
쉬운거라기보다 제가 부족한 주제(DP, 분할정복 등등) 이런거 찾아서 풀 생각인데 문제를 풀고 어떻게 마무리할지가 고민이네요...
난 주석같은거 안달음, 애초에 알고리즘은 어케풀지 생각만할 수 있다면 구현은 존나쉽거든
난 미래 일하는거 연습이라 생각하고 최대한 깔끔하게짜고 주석도 다려고 노력중
그런데 대회때는 어쩔수없어 전역변수 떡칠에 한글자 변수명 쓰게됨
분석하는 버릇은 좋다고 생각함
흠...역시 시간이 들더라도 이렇게 하는게 장기적으로는 좋을거 같다는 생각은 했지만 마음처럼 쉽지 않아서 고민했는데 최대한 지금처럼 해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아 효율좋은 코드는 무조건 찾아봄, 잘짠코드는 배울게 많더라(보통 백준 첫페이지 코드들 많이봄)
그렇군요. 그런데 그 코드보고 막 다시 짜보고 그러나요??
다시짜보는 경우는 많이없는듯? 마음속에 담아놨다가 써보던가함(내가 귀차니즘이 심해서)
글쿤요...최소한 보기라도 해야겠네요 감사해요~
백준 문제 설명 아래에 메모할수있잔아
사용한 알고리즘 / 다른 풀이가 있는가 / 틀렸던 이유 / 아이디어 나오기까지 접근한 과정 같은거 몇줄정도 적어둠
오 그런게 있는줄은 몰랐네요 한번 사용해바야겠네요
갓들 코드 보면 더 효율적이고 깔끔한 구현이 많아서 자주 찾아봄
심한 경우에는 인덴트 똑같이 주고도 50줄 이상 짧으면서 더 빠른 경우도 있고... 이런 경우에는 그 코드 보면서 새로 짜봄
맞다 특히 다른 사람 아이디어 찾아보는 게 제일 중요한 듯. 가끔 보면 수학적이거나 천재적인 풀이가 꼭 한두 번씩 나오더라.
진짜 효율 좋게 짜는 사람보면 어케 저래풀지 감탄만 나옴 따라할려고 노력해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