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은 장피에르 세르, 물리는 스티븐 와인버그, 언어학은 노엄 촘스키, 수리논리는 솔 크립키, 통계는 데이비드 콕스 처럼
튜링상 수상자 중에서 몇개 후보군을 생각나는데로 뽑았는데 도널드 커누스, 스티븐 쿡, 데니스 리치 이분들 중에서 만약 고른다면?
수학은 장피에르 세르, 물리는 스티븐 와인버그, 언어학은 노엄 촘스키, 수리논리는 솔 크립키, 통계는 데이비드 콕스 처럼
튜링상 수상자 중에서 몇개 후보군을 생각나는데로 뽑았는데 도널드 커누스, 스티븐 쿡, 데니스 리치 이분들 중에서 만약 고른다면?
데니스 리치 뒤지지않음?
ㅇㅇ 굿바이월드
맞네 후보에서 지워야겠네
이론은 솔직히 잘 모르겠는데 깃하고 리눅스 안쓰는데가 없는데 토발즈가 제일 쩌는 양반아닐까 PS 수준의 알고리즘에선 제일 많이 만나는건 타잔이랑 카프같은데
크누스나 타잔 말고는 모르겠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수학정도에서도 하나의 본좌는 없는듯. 예를들어 지금은 Tao나 Scholze, Lurie도 본좌급이지만 분야는 다르고 얼마전 돌아가신 Conway도 있고 엄청 많지. cs도 분야별로 나누면 튜링상 자체가 test of time 느낌이 강해서 상 받은분들은 본좌지 뭐. 지금도 열심히 활동하는 Goldwasser나 Hinton같은 분도있고
다만 cs가 수학이나 물리보다 분야가 넓고 얕은 느낌이 좀 있고, 수학이나 물리처럼 엄청 이론적인걸 하는사람이 대중에게 소개되지 않고 여기 ps도 학계랑 거리가 있어서 압도적인 본좌느낌을 못받는게 아닐까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