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s, bfs는 거의 걍 구현에 정형화된 틀이라 엥간히 풀리고
dp도 dfs 기반으로 엥간히 풀리는데
이분탐색이랑 그리디는 ㄹㅇ 능지 낮으면 못푸는 거 같다.
완탐인 줄 알았던 문제가 범위를 절반씩 줄여가며 탐색하는 결정문제로 탈바꿈하는 이분탐색과
도대체 뭐 어떻게 해야 그리디하게 구현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 그리디 문제...
이런 문제가 진짜 문제해결능력 키워주는 문제인 듯...
dfs, bfs는 거의 걍 구현에 정형화된 틀이라 엥간히 풀리고
dp도 dfs 기반으로 엥간히 풀리는데
이분탐색이랑 그리디는 ㄹㅇ 능지 낮으면 못푸는 거 같다.
완탐인 줄 알았던 문제가 범위를 절반씩 줄여가며 탐색하는 결정문제로 탈바꿈하는 이분탐색과
도대체 뭐 어떻게 해야 그리디하게 구현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 그리디 문제...
이런 문제가 진짜 문제해결능력 키워주는 문제인 듯...
걍 아직 못하는 거 ㅇㅇ
흐엥 ㅠㅠ
이분탐색은 유형이 어느정도 정해져 있어서 풀다보면 할수 있음. 그리디는 약간 능지가 맞음
ㅇㅋ 이분탐색 딱 대라 ㅋㅋ
단조증가하는 (그리고 범위가 이상하리만치 큰) 것에 대해서는 이분탐색을 가장 먼저 고려해보셈. 그리디는 능지테스트 맞음 ㅇㅇ
그리디는 매 선택이 최적해라는걸 증명해야 하기 때문에 능지테스트임
프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