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fs, bfs는 거의 걍 구현에 정형화된 틀이라 엥간히 풀리고


dp도 dfs 기반으로 엥간히 풀리는데


이분탐색이랑 그리디는 ㄹㅇ 능지 낮으면 못푸는 거 같다.


완탐인 줄 알았던 문제가 범위를 절반씩 줄여가며 탐색하는 결정문제로 탈바꿈하는 이분탐색과


도대체 뭐 어떻게 해야 그리디하게 구현할 수 있는지 모르겠는 그리디 문제...


이런 문제가 진짜 문제해결능력 키워주는 문제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