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충실히 하면 충분히 좋은 대학 갈 수 있는데 그거 답답하다고 알고리즘 문제나 풀고 있고, 막상 ps한다고 하기에는 실력이 형편없어서 어디에도 소속되지 못한 기분이 드네. 어차피 좀 있으면 대학 가는데 그때는 다시 출발선에 서는거라 괜찮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