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문제를 마주했을때 한 30분~3시간정도 고민해보고 어캐든 비벼보다가

안되면 그때가서 검색을 해서 코드도 참고해보고, 알고리즘도 참고해보고 하는데

검색해서 안나오는건 어쩔수 없지만


검색해보고 알아내는게 정상이지?


뭔가 문제를 스스로의 힘만으로 푼것같지가 않은 찝찝함이 있음...


물론 이해도 안되는건 제출도 안하긴 하는데 좀 애매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