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를 딱 보고 어 이거 어디 문제네 혹은 어 이거 이 알고리즘 쓰는 문제네 어 이거 이렇게 풀면 안되나?
라는 정도의 직관력이 매우 중요함.
끊임없는 사고로 문제의 답을 도출해내는 것보다
보고 단 시간내에 대략적인 문제의 해답을 제시하는 사람이 ps 에 능통하다는 거임
cp 는 끊임없고 근성있고 논리적인 사고를 더 중요하시하지만
ps 는 보자마자 혹은 단 시간내에 대략적인 알고리즘 혹은 해법이라도 제시하는 사람이 더 우수하다고 생각함
그런 의미에서 눈치가 빠르거나, 이해력이 좋은 사람, 판단력이 좋은 사람에겐 ps 를 적극 추천해주자
cp는 한정된 시간에 해야하니 직관이 더 중요한거 아니야?
CP가 직관, CP가 아닌 PS는 논리력이 중요한거 아닌가
이거 예전에 '그 유동'이 맨날 하던 말인데
반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