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s였던 A에는 세그박았고 세그였던 H번에는 LIS 박았고 LIS였던 K번에는 DP박았고 하나씩 업솔빙하면서 대회때 화이트보드에 열정껏 끄적이던 잘못된 접근법들 생각하니 머리가 띵해지는 느낌이야 내년엔 더 강해질 수 있을까
나도 할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역설적으로 매번 못 칠 때 마다 더 단단해 지는 듯 함.
원래 방구석에서 맘놓고 볼 때랑 대회때 긴박하게 볼 때랑 많이 달라짐
낯선 공간 남의 노트북 빡긴장상태로 보니까 I번 구현하는데도 손떨리고 뇌멈춰서 15분걸리더라 ㅠ
난 코포할때마다 손덜덜 떨면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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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