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난 칠공주부터 어려워졌다.


소문난 칠공주는 좌석이 일렬로 늘어져있다 생각하고 풀이하니 쉽게 풀렸다.


계란으로 계란치기는 문제를 잘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 지문 잘못 이해해서 시간 좀 날렸는데 이해하면 별 거 아닌 문제.


gaarden은 삼성 코테 알고리즘과 유형이 비슷하다.


dfs와 bfs를 막 섞어댄 구현 문제.


배양액을 뿌릴 수 있는 경우의 수 만들고 -> 빨강이랑 초록 배양액으로 나누는 경우의 수 구하고 -> bfs 시뮬레이션 돌리면 된다.


이게 골1이였다니 점수가 후하다.


비숍 문제는 1시간 정도 고민하다가 gg 쳤다.


알고보니 체스판을 흑,백으로 나누면 시간복잡도를 엄청나게 줄일 수 있었다...


왜 이걸 떠올리지 못했을까... 너무 아쉽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계속 가자... 누구나 이런 낙담하던 시절이 있었을거다.